천영철 소장의 신간 '소통하는 그리스도인(부제: 기독교 커뮤니케이션의 이해)'이 출판되었다. 이 책은 기독교와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미디어에 관심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필요한 기본적인 지식을 제공한다. 교회와 삶의 현장에서 소통하는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기를 원하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책의 내용은 저자가 그동안 강의해온 기독교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각 장의 말미에는 좀 더 자세한 이해를 원하는 독자를 위한 참고문헌 목록, 그리고 각 장의 주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영상 자료들의 목록을 정리했다. 부록으로 세계기독교커뮤니케이션협의회(WACC)에서 발표한 공식문서들을 번역해 실었다.
- 종이책 구입: 부크크, YES24, 알라딘, 교보문고
- 전자책 구입: 유페이퍼,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리디북스, 네이버북, 밀리의서재, 북큐브, 리딩락, 인터파크,웅진메키아
2020년 12월 20일 일요일
2020년 12월 19일 토요일
[국민일보] 새로나온 책: 소통하는 그리스도인
기독교는 소통의 종교다. 소통이 막히면 공동체가 병든다. 소통을 회복한 교회 공동체는 새 힘을 얻고 아픔을 치유할 수 있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자유대학에서 ‘미디어와 종교 문화’를 전공해 박사학위를 취득한 뒤 대학에서 기독교와 문화·소통을 주제로 강의하는 저자는 교회와 삶의 현장에서 소통하는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길을 제시한다. 각 장의 끝에는 토론 주제와 참고문헌·영상자료 목록도 담았다.
세계기독교커뮤니케이션협의회(WACC) 국제 임원을 지낸 저자는 WACC가 발표했던 공식문서를 번역해 실어 소통에 대한 세계 기독교의 관심과 이해도 소개한다.
장창일 기자
[출처] - 국민일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자유대학에서 ‘미디어와 종교 문화’를 전공해 박사학위를 취득한 뒤 대학에서 기독교와 문화·소통을 주제로 강의하는 저자는 교회와 삶의 현장에서 소통하는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길을 제시한다. 각 장의 끝에는 토론 주제와 참고문헌·영상자료 목록도 담았다.
세계기독교커뮤니케이션협의회(WACC) 국제 임원을 지낸 저자는 WACC가 발표했던 공식문서를 번역해 실어 소통에 대한 세계 기독교의 관심과 이해도 소개한다.
장창일 기자
[출처] - 국민일보
2018년 8월 24일 금요일
천영철 소장, WACC 평생명예회원상
천영철 소장은 최근 세계기독교커뮤니케이션협의회(WACC) 50주년을 맞아 평생명예회원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기독교 커뮤니케이션의 발전에 오랫동안 공헌하고 연구, 교육에 기여한 WACC 회원에게 수여한다.
지난 50년간 모두 32명이 이 상을 수상했다.
자세한 내용은 WACC 홈페이지에 나와있다.
2014년 9월 4일 목요일
제1회 기독교와 미디어 강좌: 나도 크리스찬 저널리스트
생명커뮤니케이션연구소와 문화선교연구원, 한국기독교언론포럼이 함께하는 강좌에 여러분을 초청합니다. 기독교 언론에 관심있는 크리스천, 대학 언론사 그리고 모두를 환영합니다.
10/24, 10/31 오후 2시 필름포럼에서 아래와 같이 진행합니다.
1강. 기독교 커뮤니케이션 윤리와 저널리즘 - 천영철소장(생명커뮤니케이션연구소)
2강. 방송취재보도 방법 - 변상욱 본부장 (CBS)
3강. 방송제작의 이해 - 이성철본부장 (C채널)
4강. 신문기사의 작성 - 안홍철 국장 (기독공보)
5강. 사진취재의 이해 - 백상현 기자 (국민일보)
자세한 사항과 접수 안내는 아래를 클릭해주세요.
http://www.cricum.org/657
10/24, 10/31 오후 2시 필름포럼에서 아래와 같이 진행합니다.
1강. 기독교 커뮤니케이션 윤리와 저널리즘 - 천영철소장(생명커뮤니케이션연구소)
2강. 방송취재보도 방법 - 변상욱 본부장 (CBS)
3강. 방송제작의 이해 - 이성철본부장 (C채널)
4강. 신문기사의 작성 - 안홍철 국장 (기독공보)
5강. 사진취재의 이해 - 백상현 기자 (국민일보)
자세한 사항과 접수 안내는 아래를 클릭해주세요.
http://www.cricum.org/657
2014년 8월 7일 목요일
[뉴스] WCC 커뮤니케이션국 亞 담당관 천영철 목사 “한국교회와 세계교회 원활한 소통 힘쓸 것”
최근 WCC 커뮤니케이션국 아시아지역 담당관에 임명된 천영철(47·사진) 목사는 31일 서울 종로구 사무실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한국교회와 세계교회가 원활한 소통을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WCC 제네바 본부 직원이 된 그는 한국에서 활동하는 아시아 최초의 커뮤니케이션 담당관이다. 지역교회와 WCC를 연결하는 통로 역할을 하는 커뮤니케이션 담당관은 전 세계적으로 브라질과 스웨덴 2곳에만 있었다.
WCC 제네바 본부 직원이 된 그는 한국에서 활동하는 아시아 최초의 커뮤니케이션 담당관이다. 지역교회와 WCC를 연결하는 통로 역할을 하는 커뮤니케이션 담당관은 전 세계적으로 브라질과 스웨덴 2곳에만 있었다.
[뉴스] "아시아-WCC 소통 위해 최선 다할 것" WCC 커뮤니케이션 연락관 된 천영철 목사
"지난 2년이 넘는 기간 동안 WCC 제 10차 총회를 위해 홍보기획국장으로 섬겼는데 이제 그 연장선상에서 WCC 본부와 아시아교회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현지 직원으로 일하게 되어 감사할 따름입니다. 총회가 잘 마무리 되도록 협력해준 한국교회의 도움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교회와 아시아, WCC를 연결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WCC제10차총회 한국준비위원회의 홍보기획국장으로 사역했던 천영철 목사가 WCC 본부의 커뮤니케이션 연락관으로 위촉됐다. WCC 본부에서는 '리애종(liaisonㆍ불어로 '연락관'이라는 뜻)'이라는 명칭으로 불리는 이 직책은 현재 전 세계에 3명 뿐으로, 특히 천 목사는 WCC의 일을 아시아 지역에 홍보하고, 아시아에서 일어나는 일을 WCC에 알리는 업무를 담당한다.
WCC제10차총회 한국준비위원회의 홍보기획국장으로 사역했던 천영철 목사가 WCC 본부의 커뮤니케이션 연락관으로 위촉됐다. WCC 본부에서는 '리애종(liaisonㆍ불어로 '연락관'이라는 뜻)'이라는 명칭으로 불리는 이 직책은 현재 전 세계에 3명 뿐으로, 특히 천 목사는 WCC의 일을 아시아 지역에 홍보하고, 아시아에서 일어나는 일을 WCC에 알리는 업무를 담당한다.
[뉴스] WCC 2013년 부산총회 준비위 천영철 홍보실장 “신학-미디어 잇는 기독커뮤니케이션 서둘러야”
“세계 에큐메니컬 실무자들은 한국교회에 그렇게 많은 신문과 방송사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깜짝 놀랍니다. 그만큼 한국교회의 토대가 튼튼하다는 말입니다. 기독교 미디어 강국인 한국도 이제는 커뮤니케이션 신학을 체계화할 때가 됐습니다.”
천영철(45) 세계교회협의회(WCC) 한국준비위원회 홍보실장은 국내 최초의 커뮤니케이션 신학자다.
그는 장신대와 신대원을 졸업하고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자유대학에서 ‘사이버 공간상 생명을 위한 소통’을 주제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최근 미국 아마존닷컴의 자회사인 크리에이트스페이스 출판사에서 ‘Communication for Life in Cyberspace’라는 책도 출간했다.
천영철(45) 세계교회협의회(WCC) 한국준비위원회 홍보실장은 국내 최초의 커뮤니케이션 신학자다.
그는 장신대와 신대원을 졸업하고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자유대학에서 ‘사이버 공간상 생명을 위한 소통’을 주제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최근 미국 아마존닷컴의 자회사인 크리에이트스페이스 출판사에서 ‘Communication for Life in Cyberspace’라는 책도 출간했다.
[뉴스] "한국 교회와 사회에 생명의 소통 자리잡아야" 국내 1호 커뮤니케이션 신학자 천영철박사
"소통이 단절되면 개인이나 가정, 교회나 국가에 문제가 생기기 시작합니다. 사실 소통의 단절은 피조물 전체에 영향을 준다고 볼 수 있습니다. 완전한 단절은 죽음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풍성하고 원활한 소통은 생명을 살리는 통로가 되는 것입니다. 교회 공동체의 소통도 그런면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국내 1호 커뮤니케이션 신학자인 천영철박사(WCC 10차 총회 한국준비위 홍보실장, 서울강북노회)는 '소통^생명'이라는 도식에 대해 설명하면서 한국교회와 사회에도 생명의 소통이 자리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천영철박사는 최근 네덜란드 암스텔담 자유대학교 'Media Relgion and Culture'(미디어 종교와 문화) 과정에서 'Communication for Life in Cyberspace'(사이버 공간에서의 생명 커뮤니케이션)를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 대학은 네덜란드 총리를 지낸 개혁주의 신학자인 아브라함 카이퍼박사를 배출한 대학으로 손봉호(서울대 명예), 강영안교수(서강대) 등이 이 대학 출신이다.
국내 1호 커뮤니케이션 신학자인 천영철박사(WCC 10차 총회 한국준비위 홍보실장, 서울강북노회)는 '소통^생명'이라는 도식에 대해 설명하면서 한국교회와 사회에도 생명의 소통이 자리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천영철박사는 최근 네덜란드 암스텔담 자유대학교 'Media Relgion and Culture'(미디어 종교와 문화) 과정에서 'Communication for Life in Cyberspace'(사이버 공간에서의 생명 커뮤니케이션)를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 대학은 네덜란드 총리를 지낸 개혁주의 신학자인 아브라함 카이퍼박사를 배출한 대학으로 손봉호(서울대 명예), 강영안교수(서강대) 등이 이 대학 출신이다.
2012년 1월 21일 토요일
새로나온 책소개
"Communication for Life in Cyberspace: A Christian Ethical Quest in Reference to the Korean Situation" (사이버공간에서의 생명 커뮤니케이션: 한국 상황에서의 기독교 윤리적 탐구)이 출판되어 아마존 서점 (amazon.com)을 통해 판매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인간중심의 서구 커뮤니케이션 이론의 한계를 극복하고 모든 생명체를 아우르는 상생의 커뮤니케이션 윤리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생명 커뮤니케이션 윤리가 사이버공간에서의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행위에서도 윤리적 기준이 되어야 한다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이 책은 인간중심의 서구 커뮤니케이션 이론의 한계를 극복하고 모든 생명체를 아우르는 상생의 커뮤니케이션 윤리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생명 커뮤니케이션 윤리가 사이버공간에서의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행위에서도 윤리적 기준이 되어야 한다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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